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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 101
범죄,드라마,스릴러 | 15세이상관람가 | 140분
- 감 독
- 바트 레이튼
- 주 연
- 크리스 헴스워스,마크 러팔로,모니카 바바로,코리 호킨스,할리 베리
- 줄거리
- 흔적도, 증거도 없다!101번 국도를 따라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보석들.전설적인 절도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는 자신만의 규칙 아래 완벽한 범죄를 설계한다.모두가 혼란에 빠진 사이,원칙과 집념의 형사 ‘루’(마크 러팔로)만이 범인의 실체를 포착하며 포위망을 좁혀간다.거대한 보험금을 노린 ‘데이비스’는 보험중개인 ‘샤론’(할리 베리)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고완벽했던 계획과 정교한 수사는 예상치 못한 국면으로 치닫는데…완벽이 무너지고 원칙이 충돌하는 순간,두 남자의 숨 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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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터
액션,스릴러 | 15세이상관람가 | 107분
- 감 독
- 릭 로먼 워
- 주 연
- 제이슨 스타뎀,보디 레이 브레스낙
- 줄거리
- 등대에 홀로 숨어살던 한 남자.그 앞에 홀로 나타난 한 소녀.이제 소녀를 지키기 위해,그 남자의 숨겨왔던 액션 본능이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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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 112분
- 감 독
- 정지영
- 주 연
- 염혜란,신우빈,최준우,박지빈,유준상,오지호,김규리,김민재
- 줄거리
- “지독하게 아픈 봄이었수다, 우리 어멍의 1949년은”가슴에 묻은 78년의 약속, 이제야 부릅니다가장 아픈 비밀에서 가장 찬란한 진실이 된 ‘내 이름은’1998년의 봄, 촌스러운 이름 ‘영옥’이 인생 최대의 콤플렉스인 18세 소년. 어쩌다 서울에서 전학 온 경태의 눈에 들어 난생처음 반장 완장을 차지만, 결국 꼭두각시로 전락해 교실 안의 폭력을 무기력하게 방관하고 만다. 한편, 손자뻘인 아들 영옥을 홀로 억척스레 키워낸 어머니 정순에게도 지독하게 아팠던 1949년의 봄이 다시 찾아온다. 서울에서 새로 온 의사의 도움을 받아 까맣게 지워져 있던 어린 시절의 파편들을 하나둘 맞추기 시작하는 정순. 분홍색 선글라스를 끼고 하얀 차에 올라 제주의 곳곳을 누빌수록, 반세기 넘게 가슴 깊이 묻어두었던 그날의 슬픈 약속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한다. 부끄러워 버리고 싶었던 소년의 이름과 온몸을 바쳐 지켜내야만 했던 어머니의 1949년. 기억조차 버거웠던 제주의 아픈 비밀이 78년의 시린 시간을 건너, 마침내 두 사람의 삶을 관통하는 가장 찬란한 진실이 되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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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 95분
- 감 독
- 오성호
- 주 연
- 정우,정수정,신승호,현봉식,조범규,권소현,김정훈
- 줄거리
- 99번째 오디션 낙방! 자빠져도 다시 한번!배우가 되고 싶어 서울 자취러가 된 부산 사나이 짱구.전기세도 못 낼 만큼 팍팍한 서울살이 속에서 되는 일은 좀처럼 없다.대사는 꼬이고, 서울말은 더 꼬이고, 연애도 밀당에 밀린다.하지만 짱구는 넘어지면 털고 일어나고 쪽팔리면 더 크게 웃는다.인생이 뜻대로 안 풀릴 때 이렇게 버티는 방법도 있다.무겁지 않다.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다. 웃기면서 뜨겁다.

























